SMALL 정우성결혼1 '아빠 정우성' 좀 냅둡시다...프라이버시인데 "배우나 연예인들이 너무 불쌍한 거다. 똑같은 인간인데 유명세 때문에....누군가가 있으면 안 되나" 지난해 11월 성시경 유튜브에서 배우 정우성이 한 말입니다.요즘은 비혼부가 됐으니 더 시달리고 있습니다. 비혼부모가 자연스러운 나라들도 많습니다.출산율 꼴찌하는 우리나라에서 비혼 부모에게 '결혼 안하는 게 문제이다'라고 말하는 좀스러움은 버릴 때가 되지 않았나요?남이 결혼을 하든, 말든, 비혼 부모가 되든, 말든 본인의 프라이버시입니다. 오지랖도 적당히 떨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?관련보도 요약경향신문: 유럽에서는 흔한 ‘비혼 출생’, 한국은 ‘정상 가족’ 벽에 막혀 동거 등 가족 인정 제도 덕에 OECD 평균 비혼 출생률 42%한국은 꾸준히 올랐지만 5%‘차별 없는’ 법·제도 마련돼야 배우 정우성씨와 .. 2024. 11. 27. 이전 1 다음